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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충성자 36가정 스웨덴 국가메시아 원심희 순회사> 협회성화식 거행

"하늘이 원하시는 일이라면 뜻에 따르겠습니다."라는 통일가의 절대신앙의 표상으로 모범을 보인 '축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충성자 36가정 스웨덴 국가메시아 원심희 순회사'의 협회성화식이 천일국 8년 천력 1월 4일(양 2020. 1. 28) 오전 7시 천복궁교회 성화예식장에서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회장을 중심으로 100여명의 주요 공직자 및 가정연합식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다.

성화식 사회를 맡은 신한국가정연합 홍성복 가정국장의 개회를 시작으로 천일국가제창, 신한국가정연합 주진태 부회장의 보고기도,집례자와 가족대표의 헌화, 이승일교구장의 원심희 순회사의 약력보고, 홍달수 회장의 송시, 가족대표의 서한문 낭독, 추모영상 시청,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의 성화사, 송가, 헌화,찬송,  축도, 가족인사, 폐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기성회장은  성화사 말씀을 통해서 원심희 순회사의 일생을 회고하며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앞에 확고한 신앙의 자세로 걸어온 날들을 증거했다. 특히 이날은 원심희 순회사의 84회 생일이며 동시에 성화식을 거행하는 것에 대에 놀랍고 예비하신 하늘부모님의 축복임을 강조했다. 또한 늑막염의 고통을 나날을 보내던 원 순회사의 어린시절 "늑막염의 고통보다 원리와 말씀을 찾는 기쁨이 컷던 것입니다. 그러기에 말씀의 불로 치유를 받는 기적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런 놀라운 은혜를 받으시고 “하늘이 원하시면 하늘의 뜻에 따르겠다”는 결단으로 일평생 사셨습니다.   하늘이 원하시면 개척지의 길도 마다하지 않으셨습니다. 입교하자마자 전도사 수련을 받고 21살 어린나이에 포항시에 개척을 나갔습니다. 보내신 아버님께서 얼마나 안쓰러우셨는지 그 당시에 포항까지 찾아가셔서 보고 받으시고 격려하셨다고 했습니다.  그 후 또 개척지로 보내셨습니다.     그 후 그야말로 감당하기 어려운 자리에 부름을 받습니다.   36가정 축복을 받으실 때 22살이나 나이가 많은 분과 축복을 받는 부름을 받았습니다, 이는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일시에 탐감복귀하는 섭리적 부름이었습니다. 그야말로 절대믿음,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예”라는 대답과 함께 승리하신 것입니다. "라며 지난날의 원심희 순회사를 회고했다.

이어 천성경의 말씀을 인용하며 "'여자들이 시집 갈 때 한보따리씩 해 가면서, 천국 갈 때 달랑달랑 몸만 갈 수 있습니까?  우리가 가지고 가야할 예물은 애천 애인 애국의 실적입니다.'  원심희 순회사님께서는 이 말씀을 이루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천 애인 애국의 예물을 들고 성화식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천지인참부모님께서 <축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충성자 36가정 스웨덴 국가메시아 원심희 순회사>라는 휘호를 내려 주시고 <협회성화식>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라며 천상에 입성하는 원순회사의 일평생 이룬 업적들과 그로인해 참부모님께서 하사 하신 휘호를 드높였다.

이후 오전 10시부터는 파주원전에서 원전식이 진행됐다. 원전식에서도 홍성복 가정국장의 사회로 개회, 찬송, 김인창 교구장의 보고기도, 최정창 천의원 장로의 송사, 신한국가정연합 황보국 부회장의 원전사,헌화 및 헌토, 축도, 가족인사, 억만세 삼창, 폐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사진 및 기사 - 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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