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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언론대회 개최

대한민국의 세계일보, 미국의 워싱턴 타임스, 일본의 세카이닛포가 공동주최한 '세계평화언론대회'가 천일국 8년 천력 1월 9일 (양 2020.02.02) 오전 10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전 세계 500여명의 정계를 대표하는 VIP들과 언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거행됐다.

행사는 김현욱 아나운서의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기념영상 시청, 귀빈소개, UPF 토마스월시 세계의장- 세계일보 정희택 사장- 워싱턴타임스 탐 맥데빗 회장- 일본세카이 닛포 구로키 마사히로 사장의 환영사, 한국신문협회 이병규 회장-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 박원순 서울시장의 축사, 기념촬영, 축하드론공연, 클린포드 스턴스 미국 전 하원의원- 현대자동차 신재원 부사장의 기조연설로 개회식이 진행됐다.

이후 세션1에서 세계일보 부사장 겸 편집인인 황정미 좌장이 진행을 맡으며 파괴적인 미디어 혁신(State of the Media Industry and Impact of Disruptive innovation)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주제발표와 토론을 이어갔다.

오찬 이후에 진행된 세션2에서는 저널리즘의 도전과제(Addressing Critical Challenges and Restoring the Mission of Journalism)라는 주제로 좌장을 맡은 피터 조어러 기자의 진행으로 이어졌다.

중간에 잠깐의 휴식시간을 갖고 이어진 세션3에서는 아론 마나고 좌장의 진행으로 세계평화언론인연합 출범(THE Case for a New Global Association of Journalists and Communications Professionals)에 관한 세션이 진행됐다.

이후 세계평화언론인연합 출범발의를 위해 단상에 오른 탐 맥세빗 워싱턴 타임스 회장과 세계일보 정희택 사장의 발의로 공생 공영 공의의 세계실현에 앞장서기 위한 '세계평화언론인 연합 출범에 지지하는 결의문에 서명을 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결의서에 서명을 완료한 이후에 기념촬영이 이뤄졌고 이후 행사는 사회자의 폐회선언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출처>
사진 - 세계일보
기사 - 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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