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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7년 천력 7월 28일 양(2019.08.28) 오전 10시, 효정국제문화재단 효정국제컨퍼런스 홀에서 '선학역사편찬원 이경현 원장 이임 및 용진헌 원장 취임식이 문연아 천주평화연합 한국의장을 포함하여 기관기업체 지도자와 HJ천원단지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세계본부 총무국 조성태 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의 보고기도, 이경현 전 선학역사편찬원 원장의 이임사, 용진헌 현 선학역사편찬원 원장의 취임사, 공로패 수여, 정원주 총재비서실장과 윤영호 세계본부사무총장의 격려사, 사광기 선학역사편찬원 위원장과 진성배 효정학술원 원장의 축사, 최창우 선학역사편찬원 편찬국장의 억만세삼창, 광고, 폐회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선학역사편찬원은 참어머님께서 명하신 사명을 이루기 위해 생명을 걸고 정성을 들여 천일국 안착을 위한 섭리적 사명을 담당하게 주시옵기를 바라며 말씀보다 앞선 실체말씀에 가치를 담아내어 천원궁 건립과 더불어 거룩하고 존귀하심을 만민이 알고 모실 수 있도록 하는 책임을 완수하게 하여주시고 또한 참부모님을 모시고 생애를 살아 온 통일가의 모든 효자·효녀들의 가치있는 기록들을 천년만대 자랑 할 수 있는 천일국 기록원의 사명을 다 할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주시길 바랍니다"라며 천일국시대의 통일교회사를 담당하는 선구자로써 책임을 다할 것을 기원했다.

이어 이경현 원장은 이임사로 "2016년 3월 12일 참어머님께서 역사편찬위원회의 명칭을 선학역사편찬원으로 명 하시면서 청평 이전을 지시하셨습니다. 1981년 11월 1일 역편 설립이래 36년만이었습니다. HJ천원단지에 봉헌식을 한 뒤, 저는 임기기간동안 참아버님의<충심일정(忠心一正) - 충성스러운 심정으로 빠르고 바르게 역사를 기록하라>휘호와 참어머님께서 주신 봉헌식의 축도를 중심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일했습니다." 라고하며 임기기간동안 선학역사편찬원에서 이루어 나간 사명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역편은 섭리사의 보물창고, 보고라고 생각합니다. 아버님께서 1950년대 보시던 손바닥만한 신약성경 책이 있습니다. 거기 첫 페이지에 아버님 육필로 '진리의 묘미를 찾아 화동에 영감에 취하리라'고 쓰신 글귀를 보고 아버님께서 평생을 성경을 보신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의 보물은 역편에 많이 있습니다. 역편 홈페이지나 자료실이 트랙픽이 걸릴 정도로 많이 자료를 검색하는 날이 빨리 오길 기원합니다. 좋은 팩트는 진실을 뒷받침하는 반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취임 한 용진헌 신임 원장은 역편에서 10년간 근무했고 천정궁본부에서 세계순회를 하며 참부모님 생애노정을 강의하고 있으며, 신종족메시아 책자도 만들어봤습니다. 그러기에 천원궁 섭리와 말씀편찬, 그리고 섭리사료 보관관리라는 중대한 책임을 잘 수행할 것으로 믿습니다. 어머님께서 적임자를 세워주신 것 같습니다. 어머님께 감사를, 용 원장에게는 축하의 박수를 올려주시길 바랍니다."라고 하며 앞으로도 용진헌 원장을 중심으로 선학역사편찬원이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했다.

마지막으로 "역편이 천일국섭리 콘텐츠의 보고라면 성화출판사는 콘텐츠의 산실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저희는 책 한권 한권에 정성을 투입하겠습니다. 저희가 책을 만들지만 그 책이 하늘의 사람을 만들고 있다는 믿음으로 일하겠습니다. 성화출판사는 현장을 지원하는 군수부대가 되겠습니다."라며 앞으로 성화사의 각오와 비전을 전했다.

이임사 이후 선학역사편찬원 신임 용진헌 원장은 취임사로 "참어머님의 명을 받고 고향에 다시 돌아온 느낌입니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해야 할 업무를 생각하면 고군분투를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사명의식을 느낍니다."며 "역사는 미래입니다. 이 과거의 역사를 가지고 정통성을 만들고 현실에 있어서 모든것들을 실행하는 과거의 교훈을 본받아서 이어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섭리전반에 걸쳐서 이 후대가 이해할 수 있도록 글을 남기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참부모님의 행적기록을 올바르고 곧은 기록을 정확히해서 후대가 이 내용을 놓고 의견이 분분하는 사태는 만들지 말아야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또한 참부모님 재세시에 꼭 필요한 편찬물을 제대로 남기고 자료수집과 보정 및 식구들에게 자료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며 "후대 인류가 종적 기준을 세워 나가는 나침반의 역할을 역편이 담당해서 전통이 남아지고 후대가 참부모님을 영원히 칭송하고 영광을 돌려드릴 수 있는 선학역사편찬원이 되기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앞으로 선학역사편찬원이 나아갈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은 "참어머님께서는 선학역사편찬원이 참부모님 생애와 업적을 세상앞에 온전히 드러내어 천일국 안착섭리에 크게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함께 정성을 모아주시고 계신 참어머님께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또한 "역사는 미래를 보는 거울이요, 역사를 잊는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한 점에서 참부모님의 생애 업적과 통일가가 걸어온 길을 기억하여 기록하는 것은 다가올 미래를 더욱 밝고 빛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참부모님께서 역사편찬위원회에 내려주신 ‘충심일정’의 휘호에 담긴 깊은 뜻을 마음 깊이 간직하시어 천일국의 미래가 찬란하게 빛날 수 있도록 선학역사편찬원이 용진헌 원장님을 중심으로 하나되어 중차대한 사명을 완수하는 역사의 전당이 되도록 간절히 소망합니다."라며 선학역사편찬원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다음 순서는 윤영호 사무총장의 참어머님 특별지침 전달이 진행됐다. 윤 사무총장은 "어머님께서 왜 선학역사편찬원이라고 말씀하셨냐? 그 역사편찬원 안에 선과 학이라는 두 글자를 넣으셨습니다. 선과 학은 참부모님 양위분의 중간 존함이 한 글자씩 들어있는데 어머님 말씀은 '하늘부모님의 인류복귀의 역사가 참부모님을 통해 결실되는 천일국의 역사이자 천일국의 중심인물이신 양위분에 대한 역사를 편찬하기 때문에 선학역사편찬원이다.' 그리고 HISTORY가 HIS의 STORY인데 그게 아니라 PARENT STORY다. PARENTS도 아니고 PARENT STORY다 이렇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라며 참어머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중심으로 선학역사편찬원의 정체성을 설명했다. 또한 "참어머님께서 선학역사편찬원에 대한 지침을 내려주셨는데 첫째, 선학역사편찬원은 본연의 업무인 역사의 기록 연구 편찬의 업무에 집중을 한다. 둘째, 각 권역별에 기자들을 두어 참부모님을 중심한 하늘부모님의 천일국 안착에 대한 역사를 기록하라. 셋째, 참부모님께서 특별 지시한 경전 및 저서에 대한 연구 그리고 편찬 업무를 성화출판사와 연결을 해야 한다. 넷째, 천원궁 건립에 대한 연구를 지원해라."라며 참어머님께서 지침하신 내용을 중심으로 천일국 국립 출판사와 천일국 국립 역사편찬원의 출정의 한 장이 되기를 희망했다.


이어 사광기 위원장은 "그 동안 역편의 발전을 위해서 심혈을 기울이고 많은 성과와 큰 공을 세운 이경현 원장의 노고를 치하며 감사를 드리고, 신임 용진헌 원장은 참어머님의 신뢰와 축복속에 새롭게 선학역사편찬원을 맡아 그 중요한 책임을 성실히 수행해 갈 것입니다."라며 축사의 운을 띄웠다. 그리고 "앞으로 머지않아 참부모님을 한번도 본적 없는 사람만이 사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편의 가장 큰 사명은 참부모님의 말씀을 정확히 기록하고 보존하며 참부모님에 대한 자료를 엄선해서 영원히 남기는 것입니다. 또한 역사를 기록하는 사람은 중심을 바로세워야 하는데 그 중심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모시고 일체가 되는것입니다. 이번 이·취임식을 통해 실체성신이신 참어머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막중한 역편의 사명을 담당할 수 있는 선학역사편찬원이 되기를 바란다."며 참부모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사명자로 나아가기를 당부했다.

두번째 축사자로 등단한 진성배 원장은 "역사편찬위원회에 3대 위원장에 취임하고 10년동안 청춘을 바쳐서 공직생활을 했었는데, 그 당시 참아버님께서는 역사해석은 '심정'이다. 라고 하셨던 것이 생각납니다. 부모님의 말씀자료, 행적자료를 남기기 위해 참부모님을 직접 수행자로 따라다니면서 행적을 기록하고 취재했습니다. 이 기록들이 한데 모여 자료를 정리하여 <참부모님 생애노정>을 출간했었습니다. 이렇듯, 역사의 기록은 후대에 있어 큰 영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신중히 기록자의 사명을 잘 해 나아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며 기록에 대해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참부모님의 대한 효정으로 섭리기관의 사명을 충실히 완성할것을 각오하고 결의하는 선학역사편찬원 최창우 편찬국장의 억만세 삼창으로 행사의 모든 순서가 마무리 되었다.

앞으로 선학역사편찬원은 이번에 취임한 용진헌 원장을 필두로 섭리역사의 선구자가 되어 통일교회 미래 발전을 위해 힘쓰며 나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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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세계본부 총무국 조성태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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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기도 :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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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다발 증정 : 남궁인성 부장, 최지선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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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임사 : 선학역사편찬원 이경현 이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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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다발 봉정 : 조동민 국장, 김연수 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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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사 : 선학역사편찬원 용진헌 취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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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로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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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려사 : 정원주 총재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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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려사(특별지침전달) : 윤영호 세계본부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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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사 : 선학역사편찬원 사광기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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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사 : 진성배 효정학술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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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만세 삼창 : 최창우 편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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