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3지구 대전시 참가정 희망전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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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에서는 시군구단위 희망전진대회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3지구 대전에서는 ‘참가정이 희망’임을 외치는 힘찬 함성 속에 권율정 대전국립현충원장을 비롯한 각계 지도자와 시민 5,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희망전진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대회본부장 이명체 교구장과 축사자 설동호 교육감은 참가정 운동을 통해 하나님 중심과 효 문화를 사회적 근간으로 세울 수 있도록 모두가 적극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송인영 지구장의 고천문 낭독으로 시작된 효정 천주축복식은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 내외 집례로 거행됐습니다.
이기성 회장은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참가정의 실체가 바로 참부모님이심을 증거하며, 모두가 축복결혼으로 그 이상을 상속받아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신한국, 4지구 담양군 참가정 희망전진대회
신한국, 4지구 담양군 참가정 희망전진대회.JPG

제4지구 아기탄생 참가정실천운동 담양군 희망전진대회는 최형식 군수을 비롯한 담양군 지도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종묵 담양교회장의 참가정 운동의 중요성을 피력한 대회사와 더불어 ‘다자녀 모범가정 시상식’이 거행, 담양군을 대표한 12가정이 수상하는 뜻 깊은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임종혁 지구장 내외 주례로 거행된 ‘2019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에는 박종원 도의원, 김성환 전 담양읍장을 중심한 지역사회 지도자 부부들이 대거 동참, 축복결혼과 참가정의 가치가 사회 저변이 확대돼 나가는 것을 실감하는 자리였습니다.
희망전진대회로 국가복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는 가운데 신종족메시아들은 대회 참석자들을 훈독가정교회로 적극 인도, 비전 2020 승리를 굳게 다짐했습니다.

DR콩고, 70일 총동원 통한 축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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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콩고에서는 신종족메시아 사명 승리를 위한 ‘70일 총동원 활동’이 이루어져 매주 신종족메시아 축복식이 봉헌되고 있습니다.
신종족메시아 사명완수를 결의한 120쌍의 축복가정 부모와 자녀들은 가정연합과 UPF, 여성연합, CARP 등 각 소속 단체의 이름으로 기독교회와 대학생 그룹, 지도자 그룹 전도를 위한 세미나와 3일 수련, 7일 수련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신종족메시아 축복의 장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나이지리아, 칠레 신종족메시아 활동나이지리아, 칠레 신종족메시아 활동.JPG

이와 함께 나이지리아에서는 5만쌍 축복이 이루어진 베누아 주를 신베누아 주로 봉헌하기 위해 14개 시 단위 지방정부 지도자들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모아이 석상의 신비를 간직한 중남미권역 칠레 이스타섬에서는 카톨릭 교회 신도들을 위한 축복식이 이루어지는 등 비전 2020 국가복귀의 기반을 다지는 신종족메시아 축복활동이 세계 속에서 활발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만특별지구, 신종족메시아 축복 활동 연일 부흥
대만특별지구, 신종족 메시아 축복 활동 연일 부흥.jpg

신일본 특별지구로 축복해주신 대만에 신종족메시아 축복활동이 연일 부흥입니다. 지난 한달 간 대만에서는 타이중 시와 타이난 시, 이란 현, 핑둥 현에서 4차례의 축복식이 이루어져 114쌍의 축복가정이 탄생했으며 축복식 이후 지속 적인 교육과 관리를 통해 40일 성별과 3일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만가정연합은 올해 1만 명 희망전진대회 개최를 목표로 재적인원 2배가를 위한 2차 40일 정성에 돌입하며 내외적 정성을 모으고 있습니다.

DR콩고, 신종족메시아 축복식
천일국 7년 천력 4월 21일(양5.25) 킨샤샤DR콩고, 신종족 메시아 축복식.jpg

DR공고에서는 농촌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100여 쌍의 축복가정이 신종족메시아 축복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농업 종사자가 전체 인구의 75%를 차지하는 DR콩고에서는 농업의 생산성을 높이는 경작법과 도구 지원 등 농촌성장 프로젝트를 전도의 창구로 활용, 초심자들을 축복으로 인도해 축복문화 확산과 함께 지역발전과 경제부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캄보디아, 신종족메시아 축복식
천일국 7년 천력 5월 7일(양6.9) 캄퐁스푸 주캄보디아, 신종족메시아 축복식.jpg

캄보디아 캄퐁스푸 주에서는 신종족메시아 축복식이 성대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캄퐁스푸 부지사 등 ‘아시아 지도자 컨퍼런스’를 통해 복귀된 지방 정부 지도자들의 협조 속에 이루어진 축복의 장에는 500쌍의 새식구 가정이 만장을 이뤘고, 이날 축복을 통해 새로운 삶을 출발한 축복가정들은 축복의 은사를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참다운 축복가정이 될 것을 서약했습니다.
 

콩고공화국, 신종족메시아 축복식
천일국 7년 천력 4월 29일/5월 6일(양6.2/8)콩고공화국, 신종족메시아 축복식.jpg

이와 함께 콩고공화국에서는 비전 2020 승리를 위한 70일 특별활동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두 차례에 걸친 축복을 통해 110여 쌍의 새 축복가정이 봉헌되고 콩고공화국 신종족메시아 4호 가정이 탄생 하는 등 참가정의 보편적 가치를 확산하는 축복결혼 운동이 신종족메시아 활동을 통해 확산되고 있습니다.

* 콩고공화국 신종족메시아 4호  포이 핌피 마르셀 가정

신한국 4지구, 참가정 실천 및 남북통일 희망전진대회
거문도, 천력 4월 18일(양 5.22) 거문도 해양 천정궁
서귀포시, 천력 4월 21일(양 5.25) 제주 노블커벤션홀
여수시, 천력 5월 5일(양 6.7) 여수 디오션호텔
익산시, 천력 5월 6일(양 6.8) 한사랑 컨벤션홀
신한국4지구, 참가정 실천 및 남북통일 희망전진대회.JPG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올해, 신한국4지구 희망전진대회가 각계 지도자와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꾸준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천력 4월 18일 거문도 희망전진대회를 필두로 4지구는 서귀포시대회, 여수시대회, 익산시대회 등 4개 지역에서 참가정 실천과 남북통일을 중심한 신통일한국시대 개문안착 희망전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지자체장과 각계 인사들은 희망전진대회에 대해 축하 인사를 전하며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각 대회는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이 그 중심을 잡으며 참가정 운동이야말로 평화이상과 남북통일의 핵심임을 은혜롭게 전달, 참석자들이 가정연합 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이끌었습니다. 또한 대회사와 주제강연, 효정스피치 등을 통해 저출산과 인구절벽 문제 등 사회적 갈등과 국가적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해법 역시 참가정 운동에 있고 그 중심에 참부모님이 계심을 강조, 모두가 참가정 운동에 힘을 모아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비전 2020 국가복귀 승리를 향한 중단 없는 전진! 4지구 공직자와 식구들은 희망전진대회가 통반격파와 가정교회 승리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신일본 1지구, 서북동경교구 33차 원리부흥회
천일국 7년 천력 5월 6일(양6.8) 텐마 가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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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본1지구 서북 동경교구에서는 33차 원리부흥회가 개최됐습니다.
서북 동경교구에서는 교회 단위 서사대회와 노방전도, 방문전도로 대상자들을 연결, 6개월에 걸친 원리교육 강좌를 통해 준회원과 정식구 회원을 양성하고 있는 가운데 33차 원리부흥회에는 구의회의원을 포함한 VIP 10명 등 총 65명의 신규회원들이 참석해 섭리역사의 진실을 밝히는 새 말씀을 함께했습니다.